페이코인(PCI) 운영사 다날이 바이낸스 페이의 한국 서비스 계약을 맺고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연동에 나선다고 프라임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다날 관계자는 "국내 법제화에 대비해 향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바이낸스와 선제적 협업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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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바이낸스 페이와 서비스 계약...국내 인프라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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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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