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 교환 방식으로 합병하는 내용의 합병안을 의결했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앙사의 주식 교환 비율은 1대 2.5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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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네이버 자회사 됐다…합병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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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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