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등을 활용한 국가 간 암호화폐 결제에 외환거래세(IOF)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익명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브라질에서는 암호화폐 자체에 IOF가 적용되지 않는다. 투자자는 월 면제금액을 초과한 암호화폐 양도차익에만 소득세를 납부한다.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해외송금이 급증하면서 기존 외환 규제를 우회하는 사례가 늘자, 이를 제도권으로 편입하려는 조치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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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 간 암호화폐 결제에 세금 부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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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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