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CEO가 “일본 정부가 암호화폐 소득 세율을 기존 최대 55%에서 20%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3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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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 겸 전 CEO가 “일본 정부가 암호화폐 소득 세율을 기존 최대 55%에서 20%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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