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CEO 아르준 세티(Arjun Sethi)가 미국 상장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크라켄은 재무 건전성이 높고, 자체적으로 리스크 관리도 잘 되고 있다. 현재 비상장사로서 재무 상태는 충분하며, 굳이 급하게 상장에 나설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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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CEO "美 상장 급하지 않다"]
- 게시
- 2025.11.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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