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세를 조종하거나 일부 코인이 조만간 상장될 것처럼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을 받아 가로챈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고 YTN이 전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보증하는 코인에 투자하면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 27명에게 58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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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세 조종...투자금 58억 원 가로챈 일당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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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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