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토(JTO)의 서브DAO인 크립토이코노믹스(Cryptoeconomics)가 수익 전액을 JTO 바이백에 활용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러면서 “거버넌스 제안 JIP-24 통과 후, 모든 블록 엔진 및 블록 어셈블리 마켓플레이스(BAM) 수수료는 지토 DAO로 귀속됐고, 전액 바이백에 사용되고 있다. 지난 8월 이후 현재까지 바이백 규모는 총 250만 달러 상당이다. 바이백 물량은 전월 수익에 비례하며, DAO가 승인하는 한 지속적으로 진행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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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토 서브DAO, 수익 전액 바이백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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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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