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체투자 운용사 골든트리 애샛 매니지먼트 출신 투자 베테랑 조 나가르가 3억달러 규모 암호화폐 헤지펀드인 파인만 포인트 애셋 매니지먼트를 출범했다고 포브스가 전했다. 그는 2013년 비트코인 채굴을 시작으로 스택스, 코인베이스 등 초기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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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투자 베테랑, $3억 규모 암호화폐 헤지펀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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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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