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USDe, BNSOL, WBETH 디페깅으로 인한 강제청산과 관련, 바이낸스가 "이슈 발생 후 24시간 내 총 2.83억달러를 피해자에게 배상 완료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배상금은 2차례에 걸쳐 지급됐으며, 추후 자금 내부 이체, 언(Earn) 상품 해지 지연으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 배상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중국 관세 100% 추가 부과 발언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폭락하면서 바이낸스 내 USDe 등 자산에 디페깅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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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USDe 등 디페깅 관련 $2.83억 피해자 배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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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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