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최근 급락했지만 미국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진단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이 4% 하락해 11.2만달러로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코인베이스 BTC 프리미엄 지수(코인베이스 USD 마켓-바이낸스 USDT 마켓 BTC 가격차)는 21일(현지시간) 0.043에서 22일 0.075로 상승했다. 통상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미국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를 나타내는 지표로 해석된다. 지수가 플러스를 유지하는 한 BTC 전망은 낙관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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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하락에도 미국 개인 투자자 수요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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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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