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세탁이나 환치기 등 가상자산을 매개로 벌어지는 불법 송금 의심 거래가 급증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확보한 금융정보분석원(FIU) 자료에 따르면 올 1∼8월 가상자산사업자 의심 거래보고(STR) 접수 건수는 3만6684건으로, 최근 2년 치 합계(3만5734건)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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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불법의심 거래 급증…올 들어 이미 2년치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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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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