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 법원이 암호화폐 사기로 수백 명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편취한 목사 부부에게 339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이 부부는 직접 만든 INDXcoin에 투자하면 수익이 보장된다며 신도들을 속여 총 300만 달러의 자금을 편취했으며, 이는 콜로라도 증권법상 증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법원은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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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신도 대상 암호화폐 사기' 목사 부부에 유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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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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