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6월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0.3%)와 부합하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2.8% 상승했다. 전문가 예상치(2.7%)를 상회하는 수치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연방준비제도가 가장 정확한 물가 지표로 간주하는 지수다.
https://coinness.com/news/1134891
Telegram · @coinnesskr
[美 6월 근원 PCE 전월比 0.3%↑...예상치 부합]
- 게시
- 2025.07.31 21:30
- 조회
- 1,744
- 포워드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