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00억대 사기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존버킴’ 박모 씨가 최근 법원에 보석을 신청했으나 기각된 것으로 확인됐다. 헤럴드 경제에 따르면, 앞서 박씨는 사기(스캠) 코인인 ‘포도’를 발행하고 가격을 인위적으로 띄운 뒤 전량 매도해 809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이후 또 다른 스캠 코인인 ‘아튜브’를 발행해 260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차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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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억 코인 사기 ‘존버킴’ 보석 기각]
- 게시
- 2025.07.3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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