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외국인 개방에 대한 목소리가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헤럴드 경제가 보도했다. 매체는 "전문가들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시장 유입이 단순한 개방을 넘어, 시장 안정과 국가 재정 기반 마련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에서도 우선 약 246만명에 달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계좌 개설을 허용하고, 고객확인(KYC) 및 자금세탁방지(AML) 체계를 통해 질서 있게 운영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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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외국인 개방’ 목소리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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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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