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소재 로펌 포머렌츠(Pomerantz)가 스트래티지를 연방 증권법 위반 혐의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원고 측은 버지니아주 동부 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으며,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투자 전략 및 재무 운영과 관련해 수익성을 과장하고, 비트코인에 내재된 변동성 리스크를 축소해 투자자들을 오도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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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 로펌, 스트래티지 상대 '증권 사기' 집단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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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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