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 시장 메이어 미즈라치가 파나마 운하 통행료를 비롯한 각종 요금에 BTC 결제 옵션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BTC 전략 비축안 도입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앞서 파나마시티는 비트코인 결제 지원 매장, 세금·벌금 등 공공 기관 지불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허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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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시티 시장 "운하 통행료에 BTC 결제 옵션 추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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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30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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