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기관이 암호화폐 보유량을 공개하기 위해 온체인 준비금 증명(on-chain proof of reserves)을 도입하는 건 안전하지 않은 방식이라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세일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비트코인 2025 컨퍼런스 사이드라인 행사에서 "온체인 준비금 증명 방식은 발행인, 보관 기관, 거래소, 투자자들의 보안 리스크를 확대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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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기관 온체인 준비금 증명 도입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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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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