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55억원을 빼돌려 가상화폐에 투자한 40대 재무담당 직원에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3월부터 수 개월간 66회에 걸쳐 회삿돈 55억 32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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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55억원 빼돌려 코인 투자”…40대 재무담당 징역 1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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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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