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국영기업 YBFB가 에너지 수입 비용 결제에 암호화폐를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철회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자세한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비인크립토는 "볼리비아의 에너지 부문과 외환 보유고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25821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22909
Telegram · @coinnesskr
[볼리비아 국영기업, 에너지 수입 대금 결제에 암호화폐 사용 계획 철회]
- 게시
- 2025.04.15 20:59
- 조회
- 1,389
- 포워드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