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혼란 속에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눈을 돌리면서 토큰화 금 시가총액이 약 20억 달러까지 치솟았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금 기반 토큰의 시가총액은 9일(현지시간) 기준 20억 달러에 육박, 지난 24시간 기준 5.7% 상승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CEX.IO 임원 알렉산드르 케리아(Alexandr Kerya)는 "금 현물 가격과 함께 토큰화 금 가격 및 거래량 또한 상승하고 있다"며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고 실물자산(RWA)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토큰화 금이 암호화폐 투자자 사이에서 안전자산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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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금 시가총액 $20억 근접... 안전자산 선호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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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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