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저니스트(ACE) 시세조종 사건 3차 공판에서 ACE 시세조종에 사용된 수법이 공개됐다고 디지털에셋이 전했다. 3일 검찰은 "피고인들은 거래량을 부풀리기 위한 ‘히트’ 주문과 매수세를 가장하기 위한 허수주문으로 71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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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ACE 시세조종 수법 ‘허수 주문’ 등 2가지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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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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