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에 따르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빗썸이 전산장애로 소비자들에게 신규 상장된 스토리(IP) 수수료를 평소의 100배로 수취한 사실이 드러났다. 전산장애 시간동안 IP 거래 대금은 510억원으로, 부과된 수수료는 약 4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빗썸은 잘못된 수수료가 적용됐다며 정상 수수료와의 차액에 대해선 바로 환급 조치를 완료했다고 공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20437
원문 보기: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5/02/14/GAVBTRAXCFGDRK2J46MQEGKRD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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