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이 블록스페이스를 인용,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이 암호화폐 채굴 자회사 파운드리 디지털(Foundry Digital)의 채굴 사업을 두 개의 법인으로 분할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법인인 포티튜드 마이닝(Fortitude Mining)은 파운드리 자체 운영 채굴 사업을 담당하게 되며, 파운드리는 채굴 풀 운영을 유지하게 된다. 파운드리 자체 운영 채굴 사업은 2024년 8000만 달러의 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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