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김해원 인턴기자] 두나무와 빗썸이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두나무는 자체 메인넷 ‘기와체인’ 공개와 제도화 기대감에 힘입어 비상장 주가가 연중 최고치 근처까지 치솟았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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