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이용자의 거래와 신원 정보를 48개국과 자동으로 교환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마련한 디지털자산 보고체계(CARF)를 국내법으로 도입해 역외 탈세를 막겠다는 취지다.
8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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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이용자의 거래와 신원 정보를 48개국과 자동으로 교환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마련한 디지털자산 보고체계(CARF)를 국내법으로 도입해 역외 탈세를 막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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