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주식교환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다. 수개월째 장고를 거듭 중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질의서를 블록미디어가 독점 입수했다. 무려 29개 항목으로 채워진 질의서에는 당장의 플랫폼…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8543?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주식교환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다. 수개월째 장고를 거듭 중인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질의서를 블록미디어가 독점 입수했다. 무려 29개 항목으로 채워진 질의서에는 당장의 플랫폼…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18543?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