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수감 생활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그리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산업의 미래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비트코인 6만달러 수준을 “여전히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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