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 영향으로 상승폭을 줄이며 1444원대 중반에서 마감했다. 미 물가가 예상치를 밑돌자 달러 약세·원화 강세 흐름이 나타났다.
달러·원 환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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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 영향으로 상승폭을 줄이며 1444원대 중반에서 마감했다. 미 물가가 예상치를 밑돌자 달러 약세·원화 강세 흐름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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