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유통을 담당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사업자로 NXT컨소시엄과 KDX를 예비인가 대상으로 선정했다.
다만 NXT컨소시엄의 경우 기술탈취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행정조사에 착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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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NXT컨소시엄의 경우 기술탈취 의혹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가 행정조사에 착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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