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가부채가 사상 최고치인 38조5932억달러에 달했다. 미 재무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각) 기준 하루 만에 47억달러가 늘었다. 이자비용은 이미 국방비와 메디케어 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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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가부채가 사상 최고치인 38조5932억달러에 달했다. 미 재무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각) 기준 하루 만에 47억달러가 늘었다. 이자비용은 이미 국방비와 메디케어 예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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