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샘 뱅크먼-프리드(SBF) FTX 창립자가 새 재판을 요구하는 ‘프로 세(pro se)’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는 법무부가 재판 과정에서 증거를 숨겼다고 주장하며 담당 판사 교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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