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밈코인으로 한때 화제를 모았던 세이프문(SafeMoon)의 창립자 브레이든 캐로니가 미국 법원에서 징역 100개월(8년4개월)을 선고받았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대규모 사기’ 사건의 결말이다.
10일(현지시각)…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5033?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밈코인으로 한때 화제를 모았던 세이프문(SafeMoon)의 창립자 브레이든 캐로니가 미국 법원에서 징역 100개월(8년4개월)을 선고받았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대규모 사기’ 사건의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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