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뉴욕 시장에서 상승폭을 줄이며 1470원대 초반에서 마감됐다.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가 둔화를 나타내면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한 영향이다.
17일(한국시간) 외환시장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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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달러·원 환율이 뉴욕 시장에서 상승폭을 줄이며 1470원대 초반에서 마감됐다.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가 둔화를 나타내면서 달러 인덱스가 하락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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