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년 12월 당시 비트코인 L2 생태계가 잘될거라 생각하고 그중 대장인 STX를 2만 달러 규모 매수했었습니다.
동시에 스택스 생태계 주요 프로젝트 StackingDAO, ZEST, Hermetica에 랜딩으로 굴리면서 포인트 파밍까지 적극 참여했는데요
다들 아시는 것처럼 이후 비트코인 기반 L2는 스캠 수준으로 망했고 모든 토큰들의 가격은 0에 수렴하는 지옥 엔딩으로 끝났습니다.
스택스도 마찬가지였고 과거에 매수한 스택스의 현재 가치는 1,500달러 정도로 거의 20토막, 잘못된 투자 판단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팔아봤자 별 의미가 없기 때문에 계속 스택스 생태계 넣어서 포인트 파밍하게 놔뒀는데요
그런데 최근 망했다고 생각한 스택스 생태계의 ZEST가 에어드랍을 준비중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솔직히 기대는 안하는데 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받으면 팔고 스택스 물타기를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추후 에어드랍 체커가 공개된다면 다시 한번 소식 전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