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DEX 런칭 당일에 볼트 털린 Dango라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다행히 털린 금액 다 손실 보상해주고 다시 오픈했더라고요
근데 너무 기초적인거로 털린 프로젝트라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공식 계정한테 Dango 써볼래?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조금 이야기 해보니까 괜찮아 보이길래 지갑에 있는 돈 조금만 넣어서 볼트 예치해봤는데요
6일이 지난 지금 5200달러 넣고 5449달러 되었으니까 247달러 정도 벌었고 수익률로 따지면 4.7% 정도로 굉장히 높네요
포인트도 주니까 조금만 찍먹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다시 털려도 안억울한 금액만 넣어둘까 싶습니다.
한번 구경이나 해보시죠, 억지로 트레이딩 볼륨 쌓고 돈녹이면서 포인트 채굴하는것보단 이게 좋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