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Cascade Pre-allocation이 오픈되었습니다.
규모는 2M 정도였고 Invite only라 널널할줄 알고 흑백요리사 11,12화 보면서 마음 편하게 준비했는데요
따로 인당 최대 입금액 한도 제한이 없어서 그런가 1초만에 마감하며 수면 시간 러그를 당했습니다.
그러고 자고 일어나니 내일 새벽 2시에 또 1M 규모로 캡을 늘려서 추가 오픈한다네요
이번에는 인당 최대 10K까지만 밀어넣을 수 있다는데 이거라도 넣어 볼 예정입니다.
Cascade가 Perennial 팀이 하는거라 좋게 말하면 피봇, 나쁘게 말하면 유기 해버린 느낌인데요
저는 피봇이라 생각하고 이런 케이스들은 보통 빠르게 포인트작하고 TGE하는데 초점을 맞추는편이라 초기 포인트 찍먹만 해볼 것 같습니다.
하입이 많이 붙은 이유는 Invite only라 진입장벽이 있고 초기 예치는 먹여준다는 인식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