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ber의 CLV에 MON-USDC 유동성 공급을 해놨었는데 모나드 가격 때문에 리밸런싱을 해주었습니다.
들어간김에 Clober 트위터도 체크를 해보았는데 HumidiFi의 Prop AMM과 차이점을 비교해두었더라고요
보니까 솔라나에서는 HumidiFi가 Prop AMM를 기반으로 회사 자체 자본을 사용하여 프라이빗하게 운영한다는데요
반면 CLV는 EVM에서 일반 유저가 본인 자금으로 누구나 예치 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CLV는 온체인 CLOB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이고 유저가 스프레드 수익 공유를 받는 구조라고 보면 되겠네요
모두 장단점이 있는듯, Clober는 모나드를 시작으로 멀티체인 확장 및 PerpDEX까지 준비 다 해놓은 모습입니다.
사용 시 자체 XP를 분배받을 수 있으며 날짜가 카운팅되기 때문에 대략 151일 이후 마감과 동시에 자체 토큰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