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프로토콜에서 빌더들이 허가 없이 perp futures를 배포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HIP-3라고 합니다.
하이퍼 EVM 기반으로 운영되는 Hyperbeat, Felix Protocol, Hyperlend, USDH는 이미 레드스톤 오라클을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를 넘어선 하이퍼EVM을 위한 첫번째 HIP-3 전용 오라클 HyperStone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HyperStone은 이미 2달의 테스트를 거쳐 데이터 소싱부터 처리 및 전달까지 전반적인 안정성 부분을 검증하고 메인넷 출시 준비까지 완료되었다는데요
하이퍼리퀴드 네이티브 스테이블 코인 USDH의 공식 오라클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첫번째 HIP-3 마켓을 출시한다고 발표가 나왔습니다.
하나의 체인에 멈추지 않고 확장하는 속도 자체는 Redstone만큼 빠른 오라클이 없는 것 같네요
👉 HyperStone = HIP-3 + RedStone 공지 #K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