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 주간에 넷마블의 Marblex에서 진행하는 LFG 행사를 다녀와봤는데요
안에 들어가니깐 외국인들이 게임 플레이를 하고 있길래 저도 줄서서 다이스고라는 게임을 체험해봤습니다.
보니깐 모니폴리류의 모두의마블 같은 게임으로 주사위를 통해 랜드마크 건설하고 상대 파산시키면 이기는 방식이더라고요
생각보다 재밌어서 좀 플레이 하다가 행사 장소 살펴보니깐 외국인 비율이 엄청 높았습니다.
게이밍 섹터는 아직까지 한국의 관심보단 외국의 관심도가 높은 느낌? 이벤트 장소가 엄청 넓었는데도 사람이 꽉 차있을 정도였네요
제가 방문했던 시점에 Marblex 담당자분이 발표를 하고 계시던데 핑거푸드 먹으면서 구경하니깐 시간 금방가더라고요
전반적으로 아직 출시 전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고 행사장도 넓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아 참고로 다이스고는 현재 모바일 정식 출시가 완료되었는데 총 7000달러 상당 보상, 글로벌 인플루언서 매칭, 친구 초대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게임 플레이 하면서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