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코인 가격이 수요와 공급에 의해 움직이는 것처럼 크립토에서는 예측 불가한 일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이더리움 가스비 같은 경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트랜잭션을 쏘느냐에 따라 가격 경쟁이 붙는데 과거에는 건담 NFT 민팅으로 돈을 벌기 위해 수수료만 몇만불을 쓸 정도로 광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구조에는 장점도 있지만 비용적인 측면에서 예측할 수 없다는 명확한 단점이 존재하는데요
IRYS 같은 경우 스토리지 영역에서 만큼은 예측 가능한 비용 설계를 통해 데이터 저장 비용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EMA-스무딩 가격과 원타임 수수료를 통해 매번 가격이 바뀌는 구조가 아닌 예측 가능한 비용을 투입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빌더들은 더 길게, 명확한 비용으로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고 프로젝트의 러닝타임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IRYS 같은 경우 TGE 소식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데이터 관련 부분에서 확정적인 비용으로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 이게 토큰 가격으로 직결될 가능성도 있으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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