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리더보드 기준이 조절되면서 퀄리티 높은 포스팅이 공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개선했다고 합니다.
Pre-TGE 7일 기준 바운드리스의 마인드쉐어가 50%를 넘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에 필수적인 패치였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아예 후순위로 밀렸었는데 패치 이후 30일 기준 맨끝인 18위에 보여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조금만 더 열심히 포스팅을 진행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 관련 글을 잠깐 읽어보니깐 썩싱트와 바운드리스 사이 누가 더 시장 파이를 키우고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조금 보이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바운드리스의 TGE 이후 가격으로 증명하여 이를 비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번 썩싱트가 아비트럼 딜을 가져오면서 이에 관한 내용으로 바운드리스는 뭘하고 있냐가 질문이 많은데 메가이더, 아이겐레이어, 옵티미즘 이렇게는 바운드리스에 좀 더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계속 경쟁하는 구도로 발전해야 두 프로젝트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 봐서 이런 흐름은 좋은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