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LG CNS가 글로벌 무역 현장에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하는 무역금융 인프라 기술검증을 마쳤으며, 핵심 자산인 매출채권 RWA 토큰화 레이어로 인젝티브를 활용했습니다.
💡 이번 PoC의 핵심 3가지 축
블록체인 공동원장
- 본사-해외법인-거래처 간의 거래 정보를 실시간 공유
- 파편화되어 있던 국가별 정산 프로세스를 하나로 묶어 정산 오류와 리스크를 최소화
매출채권 RWA 토큰화
- 실제 무역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을 온체인 자산으로 발행해 실시간 이전·정산·관리 가능 여부 검증
- 인젝티브를 활용해 기업 금융 필수 요소인 KYC·KYB·AML, 권한 기반 자산 관리, 전송 제한 및 투자자 적격성 심사 등 강력한 규제 컴플라이언스 기능을 레이어 레벨에서 완벽 구현
AI 에이전트 기반 무역서류 자동화
- 복잡한 신용장 및 무역 서류의 오타, 누락, 오류를 AI가 즉시 자동 식별해 휴먼 에러 차단
👀 핵심포인트
진짜 대기업 실무 데이터의 온체인화: 단순 가상 테스트넷이나 모의 실험이 아닌,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실제 글로벌 무역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진행
규제 대응력이 만들어낸 차이: 기관/대기업이 퍼블릭 체인을 선택할 때 단순히 '속도가 빠르다'는 것보다 'KYC, AML 같은 규제 통제 기능이 프로토콜 단에 내장되어 있는가'가 얼마나 결정적인지 보여준 사례입니다.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친 포스코측은 하반기 중 실제 파일럿 운영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하니, Enterprise RWA 시장에서 인젝티브의 행보를 지속 체크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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