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이 Injective 메인넷에 native USDC와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기존 코스모스 스테이블코인 표준이었던 노블의 공백을 완벽히 메우며 인젝티브가 생태계 유동성 허브로 도약하네요.
핵심 요약 3가지
- CCTP 통합: 브릿지 리스크 없이 이더리움·솔라나 등 20개 이상 메이저 체인과 규격화된 Native USDC를 원클릭으로 안전하게 이동
- 코스모스 표준 등극: Skip:Go의 표준 규격 지정을 비롯해 dYdX 및 Cosmos Hub가 공식 도입하여 최소 4년간 지지 확정
- ATOM 바이백 플라이휠: 크로스체인 전송 수수료의 일부로 ATOM 토큰을 자동 바이백하여 인젝티브의 성장이 코스모스 가치 제고로 직결
기대 효과
약 $77B(770억 달러) 유통 규모의 USDC 자본이 인젝티브의 초고속 인프라(블록 타임 0.64초, 가스비 약 $0.0003)와 결합하여, 기관급 디파이 담보 자산은 물론 온체인 AI 에이전트 간 자율 결제의 기본 통화로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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