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가 팀 물량 10% 즉시 소각과 함께 총 622억 개의 토큰을 최대 5년간 묶어두는 파격적인 거버넌스 제안을 던졌습니다.
이번 제안은 향후 최소 2년간 시장 공급을 원천 차단하여 잠재적인 매도 압력을 해소하고, 팀의 장기적인 빌딩 의지를 증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하네요.
프로포졀 핵심사항
대상 물량: 총 622억 WLFI
주요 골자: 가결 시 최소 2년간 시장 공급 원천 차단 + 팀 물량 10% 즉시 소각
기대 효과: 유통 물량 부담 대폭 완화 및 팀의 장기 빌딩 의지 확인
파트너 및 팀
조건: 총 5년의 락업 기간 설정 (2년 클리프 + 3년 베스팅)
소각: 장기 락업에 동의하는 대신 보유량의 10% 즉시 소각
미동의 시: 기존 조건대로 락업 유지 (매도 불가)
초기 참여자
조건: 총 4년의 락업 기간 설정 (2년 클리프 + 2년 베스팅)
기타: 소각 절차는 없으나, 동일하게 장기 락업 구조로 전환
최근 Justin Sun과의 갈등이나 대출 논란 등으로 뒤숭숭했던 분위기를 팀 물량 소각이라는 강수로 정면 돌파하려는 의도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