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하리에서 S&P500 토큰화 선물 거래가 시작됐음. 무려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하는데, 이건 미장의 안정성에 크립토 특유의 도파민을 믹스한 것..
시장에 미칠 영향
- 긍정적 : 전통 자산을 화끈하게 굴리려는 자금이 크립토 거래소로 유입됨. 일단 들어온 돈은 언제든 비트나 알트로 쏠릴 수 있는 잠재적 화력
- 부정적 : 크립토 변동성에 지친 형들이 "이럴 거면 차라리 우상향하는 미장 50배 치지"라며 자금을 옮겨갈 리스크도 공존
도파민 중독자들의 시대
- 결합 : 펍덱(Perp DEX)의 기술력과 예측시장의 내러티브가 만나면서, 이제는 자산의 경계가 완전히 허물어지는 중
- 현황 : 현재 미장과 크립토 모두 지지부진하지만, 이런 인프라가 깔릴수록 반등 시점에 터져 나올 에너지는 역대급일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