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큰화된 주식규모가 온체인에서 약 1.3조 원를 돌파했음.
이제 단순히 자산을 토큰화하는 단계를 넘어, 이 거대한 자산을 어떻게 '돈'으로 굴릴 것인가 하는 신용 시장의 문이 열리고 있음
RWA의 진화 : 보유에서 활용으로
- 단순 토큰화 :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자산을 온체인으로 옮기는데 집중
- 담보 & 유동성 : 이제는 토큰화된 주식이나 국채를 팔지 않고도, 그걸 담보로 유동성을 뽑아 쓰는 단계임. 정적인 자산이 활발한 금융 자산으로 변하는 시점
Multipli & rwaUSD의 역할
- 인프라 구축 : Multipli는 rwaUSD를 통해 RWA 기반의 유동성 인프라를 짜고 있음
- 효율성 극대화 : RWA를 담보로 잡고 온체인에서 즉각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게 해줌으로써, 기관과 개인 모두에게 자본 효율성을 미친 듯이 높여주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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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x.com/multiplifi/statu…36893109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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