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가 파운데이션을 따로 세웠습니다.
구조 정리
- 라우팅·실행·보안 쪽 기술 R&D + 퍼블릭 굿 지원
- 개발자 툴, 인티그레이션, 에코시스템 그랜트 집행
- 투명한 거버넌스 & 책임 있는 프로토콜 운영
- 실사용으로 이어지는 파트너십 확장 (카드, 결제, 일상 금융)
카드 > 결제 > 수익 > 파생 > 실사용의 트랙을 좀더 유지하고자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곧 TGE하려나?
#Tria
Tria가 파운데이션을 따로 세웠습니다.
구조 정리
카드 > 결제 > 수익 > 파생 > 실사용의 트랙을 좀더 유지하고자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곧 TGE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