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VT 공식 트위터에서 Blockworks에서 쓴 리서치를 리트윗했네요
내용이 꽤 긴데 핵심만 요약해서 정리해봤습니다
- 퍼프덱스 거래소들은 오랫동안 상충관계(Trade-off)에 직면해왔음 [속도 <-> 조합가능성(composability)]
- 특화 L1으로 옮기면 속도는 빨라지지만 컴포저빌리티를 잃게 됨. (이더리움에 남으면 그 반대)
- Grvt가 사용하는 ZKsync Atlas는 3단계 구조(Execution / Verification / Settlement)를 도입해서 이를 해결하려고 함
- 이 구조로는 담보를 이더리움에 그대로 두고 실시간 검증하고 고성능 퍼프 거래 이용 가능 (Unified Liquidity)
- 이 구조로 Grvt는 기존 퍼프덱스와 다른 수익 모델을 지향함 (거래수수료, 담보수익, 마진이자, RWA수익, 생태계 수수료 등)
- RWA & 전통 금융 확장하여 토큰화주식 등을 마진으로 사용 (기관 및 마켓메이커 유입)
- 최종적으로 Grvt는 단순 실행엔진을 넘는 이더리움 기반 마켓 레이어가 되려함 (온체인 Robinhood, Coinbase)
한줄 요약: ZKsync Atlas는 기존 퍼프덱스의 상충문제를 해결가능(이더리움 유동성 + 빠른 거래)하며, GRVT는 그걸 실제 금융 비즈니스로 구현한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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