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한 지갑이 80k 이상에 지속적으로 매수했었는데 어느 새벽에 작업중인 계정 중 하나로 Drip 마켓보다가 65k에 매물이 하나 올라와있어서 고민도 안하고 바로 구매했던 것 같습니다.
판매자가 만약 판매를 원하지 않을 경우 본인이 걸었던 65k를 저한테 줘야하기때문에 Hypurr를 너무 원했던 저한테는 최고의 선택지 였는데요, 만약 가격이 새벽처럼 40k부근에 형성되거나 하면 최악이긴 합니다.
https://opensea.io/kr/collection/hypurr-hyperevm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네요.. 그냥 이쁜거 보이면 하나 더 담으려고요
